두림걸YeY
일요일날 예랑이랑 플래너님이랑 셋이 다녀왔어요 투어 없이 지정한거여서 사실 조금 걱정했는데 오히려 다 예뻐서 걱정이었답니다 사진 찍을 때 포즈도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재미있었답니다 도와주시는 실장님이 계속 예쁘다고 하셔서 기분좋게 피팅할 수 있었어요~ 예랑이한테 사진 많이 찍어달라고 하세요~ 사진이랑 실제랑 많이 달라요 스타일 : 추천♥ 다양한 드레스가 많이 있었어요 전 스튜디오 분위기랑 맞는거 플래너님이 이야기해주셔서 다양하게 입어볼 수 있었답니다 옷상태 : 추천♥ 상태 좋아 보였어요. 깨끗해서 좋았답니다 촬영용이여서 플래너님이 신상아니고 급이 떨어질 수 있다고 했는데 전혀 그런 느낌 없었어요 서비스 : 추천♥ 서비는 완전 좋았어요 두 분이 도와주셨는데 정말 손발이 척척맞아서 엄청 빨리 입고 벗을 수 있었답니다 TIP : 사실 드레스 스타일 많이 캡쳐하긴 했는데 플래너님이 추천해주신게 너무 예뻐서 잘 고를 수 있었어요 위딩 속옷도 샵에 준비 되어 있답니다 원피스 입어야 편안하게 갈아입는다고 했는데 어차피 가면 탈의하고 가운입기 때문에 상관 없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