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23

스튜디오 촬영에 대해 후회가 되네요. 결국에 내 선택이었다고 하기엔.. 정보부족인 신랑신부는 당할 수 밖에 없는 구조 아닌기요? 스타일 : 보통♥ 배경은 정말 다양했습니다. 그런데 지나가는 다른 신랑신부도 배경인가요? 원본에 다른 팀 지나가고 있는게 찍혀서 좀 황당 했습니다. 사진작가 : 보통♥ 그때는 좋은게 좋은거지 하며 넘겼는데 보정 생각해서 그랬는지 원본을 그냥 막 찍었더라구요. 채광이 그렇게 좋았는데 얼굴에 그늘진 사진은 왜 그렇게 많고 역광 사진은 왜 그렇게 많은 지 모르겠네요. 서비스 : 스드메를 분명 웨딩북을 통해 결제하고 전 돈을 다 냈다고 생각했는데 스튜디오에서 그렇게 추가금액을 많이 결제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 앨범 셀렉 및 앨범 작업에 대한 표준 계약서 없이 작업진행후 취소 불가능 하다고 고지하고 사인하게 만드는게 계약인가요? 업ㄱㅖ의 관행이라며 “웨딩”붙었다고 신랑신부를 무슨 개호구로 생각하고 정식 계약관련 설명없이 추가금 결제할 수 밖에 만드는 분위기 조성, 도대체 원본비는 왜 따로 받고 앨범 제작에 수정은 해주면서 파일을 받으려면 보정비는 따로 내라는게 무슨 계약인지, 선택사항이 하나 밖에 없으니 그러려니 다른 업체도 다그러니까 그려려니 했지만 도대체 제가 웨딩북에 “스드메”에 “스”에 결제한 서비스의 내용이 뭔지… 스튜디오의 갑질 관행에 황당할 따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