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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씨

21.08.06
웨딩홀
더컨벤션 신사점_강남

어두운 홀, 8미터의 높은 홀 그리고 버진로드가 아주 길어서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약 20미터 정도) 식 당일에 신랑 신부에게 집중될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드는 홀이었습니다. 조감도만 보았기 때문에 상상만 해야했지만 실물을 예상해본다면 완공 후에는 신도림 라마다의 그랜드볼룸의 느낌과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오픈 후에 꼭 한번은 가보고 싶은 예식장이었습니다. 아래의 조감도는 하객을 맞는 공간의 모습인데 축의금을 받는 데스크 뒤에 건물 전체를 관통하는 빈 공간과 유리벽(?)이 예쁘고 세련된 느낌을 주어서 인상이 깊어서 같이 첨부해봅니다. 아쉬웠던 점은 건물 오픈하면서 상가가 입점하게 되면 주차 소화가 가능할지 예상이 조금 안된 다는 것과 그로인한 혼잡도(?)가 조금 아주 조금 염려가 되긴 하였습니다. 위치는 신사라는 입지와 지하철 신사역6번 출구에서 도보 5분정도로 갈 수 있다는 것이 아주 좋았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오픈 전이어서 조감도만 보았지만 어두운 홀, 샹들리에(신랑 신부가 더 돋보일 수 있도록 연출 구상중이라고 하였음) 높은 천고와 긴 버진로드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신부 대기실은 야외 정원느낌과 자연채광이 아주 예뻤습니다. 완공 후에는 각도 상 웨딩홀과 이어질 더 큰 건물이 창문 밖으로 보일 것 같아 보이기는 했지만 충분히 예뻤습니다. 음식 : 추천♥ 보통 컨벤션 부페 급이 높고 맛 좋다는 평이 있기 때문에 웨딩홀 투어 후보에 올렸어요 서비스 : 추천♥ 투어를 실제로 할 수는 없었지만 친절하셨습니다. 반포지점을 예로 조감도와 실제 공사 후 모습을 비교 가능하게 보여주셔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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