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즈앤느와

주차 및 교통의 문제는 1도 없어 코시국이 아니었으면 정말 여기서 했을거 같은 느낌. 보증인원의 네고가 불가하여 최종적으로 선택하지 않았어요. 이놈의 코로나..홀 자체는 엄청 이뻐요. 홀분위기 : 추천♥ 홀은 천고도 높고 유행(?)하는 너무 어두운 홀이 아니라 화이트톤의 홀인거 같아요. 버진로드도 자체의 단상도 높고 대리석? 같은 재질이라 반짝거립니다. 그리고 기계식 플라워샤워라는 것도 장점 ㅠ 단 메인 단상 배경이 화이트라서, 원판 사진 촬영시 신부 드레스랑 겹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건 개인 호불호라 가시는 분들은 보여주시는 스냅 샘플북의 원판 사진 꼭 확인해보세요. 기타 편의시설은 최고입니다. 단독홀에 전반적으로 모든 곳이 넓직넓직하고, 혼주대기실 탈의실 수유실 등 없는게 없어요 ㅎ 신부대기실도 2개라서 앞/뒷타임 신부가 겹치는 불상사는 절대 없을거 같아요. 주차는 제가 투어다녔던곳 중 단연 최고입니다. 건대입구에서의 접근성도 최고. 음식 : 추천♥ 시식은 하지 못했고 한상차림으로 나온다고 하고 모형과 사진만 봤습니다. 4인 한상이었다가 최근엔 1인 한상으로 변경된거 같아요. 다만 이는 코로나 단계에 따라 유동적인 부분인 것 같습니다. 상담해주시는 분이 음식 자부심이 굉장히 높으셨고 후기도 칭찬일색이라 적어도 식사 맛없다고 욕먹진 않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 서비스 : 보통♥ 상담해주시는 분은 굉장히 깔끔하게 설명을 잘 해주셨어요. 그리고 당일 지정혜택은 정말 눈이 돌아갈만한 무려 본식스냅 무료를 제공해주십니다. 문제는 제가 그 스냅업체 사진 스타일이 맘에 안들었다는 거..ㅎ 제 취향이었으면 정말 엄청 고민했을거 같아요. ㅠ 그리고 황금시간대라 보증인원 조정이 어려운 것도 아쉬웠어요. 그리고 8/1 상담당시도 아직 4단계 대응 방침이 안나오셨다 하셔서 조금 의아했습니다. 원래 예식이 없다고는 하셨지만요. 코로나 시국이 아니었으면 그 보증인원은 충분히 맞췄을 거라서 여기서 했을거 같은데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