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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롱롱

21.08.07
웨딩홀
더파티움여의도_영등포

지어진지 얼마 안돼서 식장도 깔끔하고 인기가 많은지 여러 커플이 줄지어 방문하더라구요. 홀 분위기도 중요하지만 서비스나 음식도 꼼꼼하게 보세요. 코로나에 거리두기 대응도 잘 안된다는 얘기도 카페에 많더라구요. 홀분위기 : 보통♥ 2층은 요즘 많이하는 하우스 웨딩 분위기고요 지하는 컨벤션 느낌. 2층이 인기가 많을 것 같더라고요. 음식 : 음식을 먹어보진 못했습니다. 그런데 일부 음식을 같은 자리에 앉은 사람들과 쉐어해야하는 게 큰 단점이었습니다. 코시국에 하객들이 모르는 사람들과 앉으면 꺼리게 되겠죠ㅜㅜ 서비스 : 다녀본 곳 중에 제일 별로였습니다. 설레고 들뜬 마음에 갔는데 기분 망치고 왔습니다. 처음 결혼하는 거니까 웨딩홀 잘모르는게 당연하겠죠. 신부 대기실은 한 곳만 있는 거냐고 물었더니 "같이 쓰면 싸움나요" 계속 이런식으로 답을 하시더라구요. 웨딩홀 설명도 제일 대충대충 해주셨어요. 직원의 서비스 때문에 여긴 바로 걸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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