๑•‿•๑

저희는 우선 웨딩북에 방문해서 샘플을 보고 마음에 드는 청첩장을 데려왔는데 엄빠한테 빠꾸를 당해서 다시 골랐어요ㅎㅎ그 청첩장도 봄카드였고 다른곳 샘플도 한번 받아봤는데 봄카드의 종이가 제일 두꺼운 느낌이더라고요 사진속 하단의 제일 오른쪽 청첩장으로 결정했습니다ㅎㅎ서비스로 청첩장 향수, 도장, 액자, 식권 등 다양해서 좋았어요 봉투도 디자인봉투로 주문했는데 저렴해서 적은금액으로 특별해진 느낌입니당 디자인 : 추천♥ 올리브잎의 싱그러움이 마음에 쏙 들었어요 가격 : 추천♥ 가격은 아주 저렴한 느낌은 아니지만 재질이 괜찮은것같아서 주문했어요 서비스 : 추천♥ 300장 주문했는데 서비스로 주는 품목이 다양해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