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가425

상담 후에 홀, 연회장, 신부대기실을 돌아보러 다닐때 곳곳의 생화장식이 눈에 띄었는데 여기 대표님께서 생화장식에 열정적이시라고 하더라고요 ㅎㅎ 직접 찍은 플로리아홀 신부대기실을 보더라도 장식이 엄청 화려하게 잘 되어있고, 실제로도 딱 들어가면 생화 향이 강하게 나서 너무 좋더라고요. (물론 천장은 조화이지만 새로 생길 홀의 신부대기실도 이전 신부대기실과 비슷한 장식으로 하신다고 합니다.) 여러 디테일까지도 신경을 쓰는 것과 상담해주시는 분께서 자부심을 갖으시는거 보고 단지 신랑,신부들이 결혼때문에 왔다 갔다 하는 곳이 아닌 진심으로 하시는 곳인거 같아서 최종 결정에도 영향을 끼쳤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현재 새로운 홀(디아이올라홀)을 공사하고 있어서 조감도로만 확인하고 계약을 했지만 예쁜 홀과 신부대기실이 나올거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조감도 상으로 디아이올라홀이 어둡고 밝은 이유는 천장쪽에 돔 형태로 유리창이 만들어질 예정이라서 홀 중에는 어두운 형태로 진행하다가 다 끝나고 신랑,신부 퇴장?하거나 사진찍거나 할때 돔이 열리면서 밝은 분위기로 바뀐다고 하더라고요~ 한 홀에서 이렇게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것도 엄청난 장점인거 같습니다. 또 되게 마음이 들었던게 보통 홀 안에 둥근 기둥들이 있으면 아무래도 시야를 방해하다 보니 거슬리기 마련인데 조감도 상에 보면 기둥과 기둥사이에도 의자를 두어서 기둥으로만 보지 않고 편하게 앉아 예식을 구경할 수 있도록 꾸미실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그밖의 부대시설로는 강남 지역치고 넓은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다는것도 큰 장점인거 같습니다. 음식 : 보통♥ 사실 상담이 마지막 타임인 5시라서 연회장 시설만 구경하고 음식은 치워진 상태아 실제로 보지는 못했습니다. 시설은 넓고 깔끔해보였습니다. 상담하면서 음식의 종류와 가짓수는 대략의 설명과 사진으로만 봤고 예식 한달전 시식할 수 있다고 하니 그때 시식하면서 맛보려고 합니다~ 서비스 : 추천♥ 밝은 인사와 함께 맞아주시고 상담을 마치고 건물을 나설때까지 웃으면서 상담 진행해주셔서 좋은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사실 상담하러 가기전까지 약간 마음에 걸렸던게 현재 셀럽앤어셈에서 운영중인 플로리아홀이 지하1층에 있고 ㄷ자 버진로드라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크게 와닿지 않은채 상담을 갔었는데 올해 9월?정도 오픈 준비중인 홀이 2층에 있는데 알고 오셨냐고 하면서 세부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한참 공사중이라서 조감도를 먼저 보여주시고 플로리아홀과 연회장, 기타 부대시설을 같이 둘러보고 마지막으로 공사현장(?)도 가봤는데 조감도가 너무 예뻤습니다. 무엇보다 상담해주신 실장님이 힘드실법도 한데 끝까지 열심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