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즈앤느와

외관과 홀 분위기의 갭이 상당히 큰 곳입니다 큰 홀은 지금 공사중이었어요~ 홀분위기 : 보통♥ 홀 사진 보고 방문했는데 메인홀은 공사중이여서 못가봤고 작은홀만 봤는데 하우스웨딩 느낌으로 이쁘긴 이뻤어요. 하우스웨딩 좋아하시면 괜찮을거 같아요 날이 좋으면 야외에서도 포토스팟있어서 사진 남기기 좋을거 같아요. 하지만 외관이...진짜 외관이 웨딩홀 같지가 않았어요 웬만하면 그러려니 하는데..뭐랄까 LA 한인식당 외관같다고 하나..? 그런 느낌이었어요 외관에서 좀 실망했지만 안에 들어오면 전혀 그런느낌은 안들어요 주차장에서 홀까지 접근성도 괜찮아요 주차 스페이스가 좀 걱정되긴 했어요.설명으론 넉넉하다 하시긴 했지만.. 음식 : 보통♥ 음식은 시식해보지 못했지만 원래 갈비탕 음식으로 시작하셔서 웨딩홀까지 이어졌다고 하니 음식맛은 믿어도 좋을거같아요 서비스 : 솔직히..친절하시기는 했는데..설명해주시는 내용이 저희가 원하는 내용이랑 좀 핀트가 안맞게 느껴졌어요. 공사하시는 홀 조감도를 보여달라고 하니(보지도 못하고 계약하는 거니 조감도를 당연히 봐야하지 않나요?) 하니 그런게 없다는 둥..약간 그런걸봐야해?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몇번 부탁드려서 간신히 보고.. 질문드린 내용에서도 원하는 내용 답변이 돌아오는게 아니라 빙빙 돌아서 간신히 얻어내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예식장 자부심이 느껴지시긴 했는데 잘 안보여주시려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