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다

곧 10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부입니다. 장거리연애 중이여서 이곳저곳 드레스 투어하기가 한계가있었는데요. 마음에 드는 한곳만 들려보자 해서 안내책자 하나만 믿고 간 곳이 라포엠이었어요! 원하시는 스타일을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면 직원분들이 친절히 안내해주시더라구요. ! 저는 여기가 만족스러워서 이곳으로 할려고 맘을 먹었습니다. 거기서 총 네벌을 입어봤는데 이만저만 힘든게 아니더라구여 ㅋㅋㅋㅋ 스튜디오 촬영이 걱정됐다는,,, 저처럼 게으른 예비신부에게만족스런 드레스 투어였습니다. 스타일 : 추천♥ 로맨틱하고 청순한 분위기의 드레스가 많았던것같아요. 물론 제가 그런 분위기의 스타일을 선호해서 보여주신 부분도 있겟지요?ㅎㅎㅎ 옷상태 : 보통♥ 옷보관상태는 최상까지는 아니여도 다 양호했습니다. 거슬렸던 부분이나 불편했던 부분은 없었어요. 서비스 : 추천♥ 제가 원하는 스타일 물어봐주시고, 그에따라 피팅을 했습니다. 직원분들이 하나같이 다 친절하시구 모르는 부분에대해서 팁도알려주시고 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나왔습니다. TIP : 피팅할때 몸매선이 이뻐보이게 하기위해 드레스를 정말 꽉 쪼여주시더라구여! 점심안먹고 가길 잘했단 생각을 햇습니다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