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티치

여의도권에 분리예식, 한상차림이라는 저희가 선호하는 조건에 알맞은 홀이라 투어 후 당일계약하였습니다. 2020년에 오픈한 홀이라 외관이 깨끗한 점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파티움홀을 보고 간거라 투어 때도 파티움홀만 보았습니다. 홀 내부는 아담한 편이며 생화가 아낌없이 쓰였고 커텐이 닫고 여는 것에 따라 밝고 어두운 분위기를 신랑심부의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었습니다. 하우스웨딩에 알맞은 홀입니다. 음식 : 추천♥ 한상차림+세미뷔페로 이루어져있어 정갈하면서도 한상차림의 부족함을 세미뷔페로 채울 수 있습니다. 아직 시식 전이지만 대체로 식사를 만족한다는 후기가 많아 시식이 기대 되네요. 서비스 : 보통♥ 예약 담당자분은 친절히 홀투어와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다만 인기가 많은지 방문예약을 하고 가도 조금 더 대기하고 나서 상담이 이루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