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22

다른 웨딩홀에 갔을 때 워낙 친절하셔서 그런지 여기는 정말 '관심이 없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계약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신건지 모르겠지만, 정말 거의 가격만 설명하시고 홀 투어 해주시더라구요.. 단독홀이라 예식 진행은 좋을 것 같고, 로비에 들어서면 바로 식장과 신부대기실이 보이기 때문에 하객분들 맞이하기에 좋습니다. 다만 주차는 굉장히 아쉽습니다. 건물에는 100대가 가능하고, 셔틀이 운영되는 580m 떨어진 반포역 근처에 공영주차장이 있기는 하나 불편할 듯 합니다. 홀 내부 착석 가능한 자리는 170석 정도라고 하셨는데 최소 보증인원은 250명입니다. 이미 계약된 날짜가 많아서 그러신지는 모르겠지만, 설명은 정말 최소한의 설명만 들을 수 있었고 홀 자체는 굉장히 만족스러웠지만, 별로 계약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원하신다면 추천입니다. 호텔예식만큼 꽃 장식이 풍부하고 고급스럽습니다. 음식 : 추천♥ 혼주식사는 특별메뉴가 제공된다고 하니 더 기대가 됩니다. 뷔페구성은 사진으로만 확인했습니다. 서비스 : 제가 계약하지 않을 것 같았나봅니다.. 그냥 별로 관심 없으신 것 같더라구요..; 다시는 안 갈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