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닭이닭

같은 날 두번 방문하였는데요 처음에는 예랑이와 함께 보고 식장 투어 후 결정할 때 시부모님과 함께 다녀왔어요. 그런데 첫 방문했을 때처럼 시부모님께 입장 리허설도 해주시고 상세히 설명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그레이스홀, 투게더홀 그리고 투데이홀을 보았는데 저희가 원하는 분위기는 투데이홀이었어요. 대표님이 트와일라잇에 영감을 받아 인테리어 하셨다고 하시더라고요. 너무 환하지도 않고 분위기도 따뜻해 보여서 좋았어요. 음식 : 추천♥ 시식은 아직 해보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시부모님 지인이 많이 하신다해서 음식맛 걱정은 없어요. 계절마다 음식 종류가 바뀌어서 시식은 식 한달 전에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방문하자마자 장미 한송이를 건네며 식장을 소개해주셨는데 입장 리허설도 해보게끔 해주시더라고요. 그냥 보는 것과 달리 리허설하며 진행하니까 버진로드, 조명, 주례대(?) 등등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TIP : 내후년에 식을 진행하려고 했다가 갑자기 앞당겨지는 바람에 1도 준비 안되어있어서 팁이라 할 것은 없지만 신부수첩이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