쨀

드투는 딱 2곳 갔었고 여기가 마지막 순서였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ㅜ 드레스도 이쁘긴 하지만 첫번째 샵 비교해서 막 엄청 예쁜 편도 아니었고 그렇게 친절하지도 않으시고 영혼 없는 편이셔서.. 그리고 샵 투어도 제일 빨리 끝났어요 다 끝나고 나오니 40분..? 다 고만고만해서 직원분도 저한테 가장 예쁠만한 드레스 다 완성 안된거 50프로만 된거 보여주시긴 하셨고 그게 제일 예뻤지만 그 외에 부분은 다 아쉬워서 최종선택 안했습니다! 스타일 : 보통♥ 화려한 스타일이 많았어요 샵은 넓은 편이었어요 옷상태 : 보통♥ 드레스 상태는 괜찮은 편이었고 비즈같이 화려한 것들이 제일 많았어요 서비스 : 친절하긴 하셨는데 설명하시는 멘트들이 너무 영혼없이 빠르게 다다다다 지하상가에서 옷 설명하시는 분들 느낌이?? 넘 많이 들었어요.. 저 뿐만 아니라 같이 간 친언니랑 예랑이도 그렇게 느꼈더라구요 친절한 편이나 영혼없는 ㅜ 느낌이 강했습니다 머리 손질도 처음 딱 한번만 해주셨습니다 악세사리랑 부케는 많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