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집샤

모드니홀? 플로리아홀? 고인하다가 모드니홀로 결 정했습니다. 여러가지 기억에 남는 세레모니 이벤트가 끌렸고 신부대기실이 무조건 좋았습니다. 구리역 도보 5분 거리고 셔틀버스도 운행중이라 접근성 좋은 편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지음웨딩홀에는 일반홀 모드니홀과 스몰웨딩 전용인 플로리아홀이 있어요. 모드니홀은 천고 높고 어두운 분의기라 웅장하고 타 웨딩홀에는 없는 스몰웨딩홀은 야외 분위기 나는 아늑한 홀이에요. 로비는 넓고 깔끔해서 여유로운 편이구요. 신부대기실은 정말 최고였어요. 일단 엄청 넓었고 인테리어가 모던하고 고급져서 맘에 쏙 들었답니다. 연회장 역시 넓고 식사홀이 분리돼 있어서 좋았습니다. 음식 : 추천♥ 뷔페 메뉴가 다양한 편이었어요. 즉석 철판볶음과 스테이크 또 통돼지 바베큐가 있었는데.. 맛있었지만 너 조금 주셨어요 ㅋ 특이하게 갈비탕이 인기가 많았는데 먹어보진 않았어요. 디저트 종류가 다양한 편이어서 갠적으로 맘에 들었던 부분이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예약실 직원분들 넘 찬절하시구 강요없는 상담 좋았던거 같아요. 첫 웨투라 모르는 거 투성이었는데 도움되는 말 많이 해주시구 보중인원도 현실적으로 적당선이었습니다. 그리고 차를 대접해주셨는데.. 카페만큼 맛이 좋았습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