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린이

내년 5월에 걷게 될 결혼식장이 됐는데, 제가 올리는 5월의 날씨가 굉장히 좋았음 좋겠고, 규수당의 모습도 또한 좋길! 홀분위기 : 추천♥ 방문 시, 예식이 다 끝난시간이라 담당부장님께서 홀의 신랑, 신부 입장 리허설 조명 및 음향을 보여주셔서 남자친구가 확신이 들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로비에 통창으로 예식장 자체가 환해보이고 뷰가 보여서 예쁜거같아요! 음식 : 추천♥ 아직 시식전인데, 이전에 친구 결혼식으로 인해 가서 먹었을때 괜찮았어요! 서비스 : 추천♥ 담당부장님의 조곤조곤한 설명 및 당일혜택 사은품도 아낌없이 주셔서 더 마음이 갔던거같아요! 일찍 방문했는데도 불구하고 반갑게 맞이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