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개인적으로 전 호텔 들어갈 때부터 패스했어요. 제가 2시쯤 갔는데 전체 발렛이라 입구에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차 맡기는 사람, 발렛해주시는 분들, 혼주 및 하객들, 반대편은 차 찾는 사람이 다 엉켜있었어요. 들어갈때도 나갈때도 이럴 거 생각하니 전 못하겠더라구요ㅠ 근데 홀은 예뻐요. 들어갈 때 맘 접고 있다가 홀 보고 솔깃했어요. 몽블랑홀은 리모델링 했다고 하는데 그랜드볼룸이 압도적이라 여기에 힘을 준 것 같아요. 사실 홀보다 신부대기실이 대박이에요. 두번째 세번째 다 몽블랑 신부대기실인데 거대하고 예뻐요. 첫번째가 홀 사진인데 살짝 아쉬웠어요. 그리고 네번째 사진에 있는 그랜드볼룸은 홀 들어가자마자 대박이다 했어요. 저 분위기가 샹들리에 조명색에서 좌우되는 것 같기도 해요. 홀 크고 예뻐요. 전체 발렛이나 오래된 외관 아니었음 여기 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