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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14
웨딩홀
보타닉파크웨딩_강서

보타닉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가 교통과 식사였는데 교통은 너무 좋아요. 9호선과 공항철도가 연결되어있고, 자차로 오더라도 막히는 동네가 아니라 오는데 불편함은 없을것 같아요. 아쉬운 점은 식사인데, 예식장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했던지라 식사 인원제한이 가장 걸리네요. 아직 4개월이 남았으니 부디 그때는 새롭게 시작하는 부부를 축하해주시러 오신 모든 분들께 따듯한 한 끼 식사 대접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로비 외부 인테리어 및 외관 정리와 서비스 측면에서 디테일한 부분을 조금 더 신경쓴다면 베스트이지 않을까 싶어요. 홀분위기 : 보통♥ 사진으로 카라홀(밝은홀) 보고 갔는데 실제로 보니 오키드홀(어두운홀)이 더 예뻐서 오키드로 예약했어요. 홀 컨디션은 그냥 평이하고 약간 좁은 느낌이있어요. 로비가 좁은 편이라 20분 간격으로 두개의 홀에서 식이 진행되면 많이 번잡스러울 것 같아요. 상가 건물 지하라 외부가 고급스럽다거나 깔끔한 느낌은 덜 하네요. 음식 : 추천♥ 아직 시식은 못해봤지만 연회장도 넓고 뷔페 분위기도 깔끔해요. 식사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는데 음식이 맛있다는 평이 많아서 기대돼요. 서비스 : 보통♥ 이달의 혜택 같은 기본적인 서비스 이외에는 대체로 안된다는 부분이 많았어요. 제휴 업체 추천이나 할인쿠폰을 같이 챙겨주시긴 했는데 디자인이나 가격 등은 따로 가서 조율해야한다고 하니 결국 몇군데 더 돌아보며 비교해봐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요. 가능하다면 제휴업체 디자인북이나 적정 가격선이 정리된 안내책자 같은게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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