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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h51

21.09.24
드레스
하우스 오브 에이미 / 더에이미

다른 지인이 간다고 하면 말리고 싶은 샵입니다. 다른 업체 대비 너무 무성의하다고 해야할까요? 아니 그 이상이었던 것 같네요... 피팅 내내 똑바로 서야한다고 다그치지를 않나ㅠ 무분별한 듣기좋은 칭찬을 바란 것도 아니고 기본만 해도 중간은 갈텐데.. 피팅비가 아깝다는 생각은 하오에가 유일하네요. 스타일 : 소녀감성과 고급스러운 느낌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어 드레스투어 시 가장 기대했던 샵이었습니다. 옷상태 : 보통♥ 나쁘지 않았지만 크게 보관 상태가 좋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직원분들이... 바쁘신 건 알겠지만 드레스를 바닥에 끌리듯 들고 다니셔서 조금 놀랐네요. 서비스 : 헬퍼 분이 젊은 분이셨는데 너무 너무 무성의했어요... 헤어도 대충대충 만지셔서 오죽하면 제가 만지는게 더 나았겠다 싶을 정도였고 (저 똥손입니다;) 머리 변형도 네벌 입는 동안 두번 해주시더라구요ㅋㅋㅋ 그마저도 너무 대충 얹어놔서 피팅 중에 떨어지기까지 하던... 게다가 옷갈아입을 때 아무리 같은 여자라고 해도 가운을 훌렁훌렁 벗기고 가려주시지도 않는 건 좀.. 솔직히 수치심 들었네요. 이렇게 피팅 내내 직원분에게서 집에 가고싶은 분위기가 역력하게 느껴지기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 다른 한 실장님도 그렇게 전문성 느껴지는 분은 아니었구요. 하오에 드레스가 맘에 들어서 다른 두 업체도 모두 하오에 느낌으로 알아봤었는데 뒤통수 맞은 느낌마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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