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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9일 일요일에 아펠가모 선릉에서 결혼했습니다. 서울과 지역 하객 모두 배려하는 선릉역 5분 위치와 성스럽고 세련된 웨딩홀, 짧은 동선과 맛있는 식사를 보고 계약했어요. 그러다 갑작스럽게 코로나가 악화되면서 예식 전반을 조정했고, 아펠가모에서 방역수칙을 지키면서도 신랑신부의 요청과 편의를 최대한 반영해주셨어요. 덕분에 홀인원 49명임에도 더 많은 분께 답례품도 많이 드리고 하객들과 추억도 풍부한 성대한 결혼식을 치렀습니다. 한상차림 갈비탕도 반찬이 부폐식이라 만족도가 높았어요. 어려운 상황일수록 안정적인 매뉴얼과 대응이 가능한 업체와 함께하여 안심이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채플 스타일의 성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강점입니다. 꽃도 다양한 색깔로 풍성하게 배치되고 신랑신부 등 입장때 조명도 조화롭게 바뀌었어요. 순서마다 서비스되는 뮤직팀의 합창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음식 : 추천♥ 워낙 유명한 아펠가모 부페이고 시식도 만족스러웠읍니다.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한상차림으로 변경되어 걱정이 좀 됬는데요, 한상차림도 갈비탕에 부페식 반찬이 제공되어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코로나로 많은 일정 변경과 변수가 생겼지만 아펠가모 선릉에서 미리 메뉴얼도 만들어 주시고 신랑신부 요청도 잘 받아서 안심시켜 주셨어요. 어려운 여건이 생길수록 크고 안정감 있는 업체에서 예식을 진행한 점이 확실히 안심이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