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mings

결혼 준비를 10개월 전 부터 시작해서 촬영은 참 먼 훗날의 일이라 생각 했는데 어느순간 촬영날이더라구요ㅎㅎ 명절 직후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신혼집 잔금일도 곧이라 참 정신없는 9월을 보냈는데 실력있고 친절하신 작가님 덕분에 재미있고 행복한 추억 하나 더 만들었네요^^ 남들은 촬영이 힘들다 하지만 저희는 너무 재미있고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물론 집에 와서 뻗었디만....ㅋㅋㅋ 스타일 : 추천♥ 표정에 자신 없던 저희는 배경 위주 스튜디오로 보다가 한옥씬에 마음이 쏙 빼앗겨 온뜰에피움 스튜디오를 선택하였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한재훈 작가님이 당일 배정되었고 저희 의견도 많이 반영 해주셨고 찍을 때마다 예뿌다 잘했다 잘나왔다 마구마구 칭찬 해주셔서 재미있고 기분좋은 촬영이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무엇하나 불편한거 없이 즐겁고 재미있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서비스 친절함 실력 배경 무엇 하나 빠지지 않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