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아띠

오후타임이라 석양지는 야외씬이나 야간씬이 많았는데도 작가님이랑 헬퍼 이모님이 늦게까지 고생해주시면서도 저희 엄청 활짝 웃으라고 장난도 쳐주시구 엄청 잘 해주셨어요~!! 중간중간 다른 팀이랑 장소 겹쳐서 잠깐 쉴때도 어색한 분위기 깨고 재밋는 이야기도 해주시고 촬영 내내 불편함 없이 즐겁게 촬영했습니다~ 스타일 : 보통♥ 스튜디오 촬영 배경이라던가 촬영장 상태라던가 다 괜찮았어요~ 몇군데는 아무래도 기스? 같은것도 있긴 했지만 카메라에선 티안날? 그런 자국들 뿐이였어요~ 사진작가 : 추천♥ 사진찍눈게 어색하고 고민이 많은 저에게 작가님이 편하게 웃으면서 할수있도록 분위기 조성도 해주시구 중간중간 이동할때 찍은거 이런식으로 찍혔어요~ 하고 보여주시곤 했어요~ㅎㅎ 서비스 : 추천♥ 헬퍼이모님이 너무 친절히 잘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저에게 딱 어울리는 드레스나 장신구도 제가 고민할때 이런거 어울릴꺼 같다고 꺼내주신것들이 제취향에 쏙 들엇습니다!! 이모님 성함은 모르지만 너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