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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도 이쁘고 여러모로 교통도 좋고 다 좋았지만 저한테만 좋은 곳이 아니다보니 2022년 6월 예식은 거의 다 예약이 찬 상황이었어요. 멀리 지방에서 손님들이 오셔야해서 시간이 애매했을 뿐더러 코로나 4단계 대응이 조금 아쉬워서 다른 곳으로 결정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웨딩홀은 매우 이쁘고 사랑스러웠어요. 조명도 공간의 느낌도 정말 좋았습니다. 들어가는 입구가 건강검진으로 유명한 인터케어 검진센터와 동일한 건물이었어서 개인적으로는 빨리 찾을 수 있었어요. 음식 : 추천♥ 아펠가모 밥이야 워낙 유명한데요. 코로나 시국에 뷔페가 좀 많이 부담스러웠어요. 4단계면 한상차림으로 제공된다고 하더라고요. 서비스 : 보통♥ 서비스는 좋았고 궁금한 점도 자세히 알려주셨어요. 다만 코로나 대응(본사? 차원의 대응이라 어쩔수 없으셨겠지만)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코로나 대응과 남은 예약 타임이 애매해서 결국 다른 곳으로 결정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