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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영이

21.10.06
스냅
메리골드(스냅)

작년 4월 예식이었다가 8월로 연기되면서 이래저래 변경도 많고 신경쓸 일이 많아서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었습니다. 그런데 본식 스냅만큼은 고민도 적었고 걱정도 없이 진행했어요. 우선 본식날 오신 작가님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1인 작가님으로 진행했는데, 비가 억수같이 오는 날이어서ㅠ 식전에 밖에서 촬영을 할 수 없었어요. 교회예식이었는데 교회건물이 웅장하고 예뻐서 거기에 큰 기대가 있었거든요. 너무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식이 끝나고 거짓말처럼 비가 그치면서 간단하게나마 스냅컷을 찍어주셨습니다. (드레스를 못 입고 찍은 게 한이 되지만...ㅠㅠ) 그리고 식 중에도 여러 각도에서 자연스러운 컷들이 많아서 좋았고 간간이 가족들 컷도 많아서 그 또한 좋았습니다. 다른 것보다 그 전날 제가 1시간도 못자고 밤샌 상태여서 본식날 피곤하고 예민한 상태였는데 작가님의 편안하고 배려깊은 리드에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주변에 친구들한테도 강추할만큼 실력도 마인드도 최고인 곳입니다. 스타일 : 추천♥ 자연스러움이 가장 큰 강점인 곳입니다! 사진작가 : 추천♥ 친절하시고 편안하게 리드해 주십니다. 서비스 : 추천♥ 말해 뭐합니까ㅠ 최고입니다ㅠ 친절1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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