컹컹컹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샵이였고 피팅하면서 직원들이 친절해서 좋았어요. 가장 마음에 드는건 역시 드레스네요^^ 스타일 : 추천♥ 사랑스럽거나 화려하거나 색깔이 확실한 드레스들이 많았고 머메이드나 풍성이나 다 공주스타일이에요! 옷상태 : 추천♥ 눈에 띄게 안좋은 부분이 없어서 드레스 상태는 좋았다고 느꼈습니다. 서비스 : 보통♥ 피팅도와주시는 이모님과 실장님이 정말 친절하셨고 피팅과정에서 누브라를 뺀다던지 살을 만져야할때는 양해구해주셨어요! 드레스에 어울리는 귀걸이나 헤어변형도 다양하게 진행해주셔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하나 걸리는건 3층 데스크에서 일하는 직원분들은 불친절했네요. 인사도 없고 사람 그냥 세워두고 전화받는데만 급급.. 제가 들어온거 보고서도 몇분이나 지나서야 다른직원 와달라고 하고;;; 그러고선 제가 신부라고 했더니 플래너냐고 되물으시고 ㅎㅎ 첫인상은 좀 뜨악했지만 피팅하면서는 만족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