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키구

예신의 투정으로 별 생각없이 갔습니다. 처음엔 단독홀인것만 마음에 들었는데 막상 가니 홀도 깔끔하고 분위기 좋았습니다. 대형 현수막 걸리는것도 좋았어요. 몇가지 단점도 보이지만 계약하고 나오면서 예신이 너무 좋아하니 아무렴 어떠나싶었어요. 뷔페를 깔끔히 관리해서 하객분들에게 부끄럽지않은 대접을 할것 같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웨딩홀 실내분위기 매우 깔끔함 지하철역에서 5-7분 도보이동시 웨딩홀 건물도착가능 (3층위치) 3.5층에 정산실 2개, 혼주대기실, 폐백실, 헤메실 다닐때 특정구간이 천장이 낮아 아쉬워요 라커는 1개만이용가능한게 아쉬워요 ~ 남자 화장실 1개,여자 화장실 2개 있는데 규모가 작아 아쉬워요 근데 계약했어요 ~~ 계약한 이유는 아쉬운거 몇개빼고 다른곳들과 비교하면 매우 우수해서 정계약을 진행했습니다 ( 다른곳 정계약 되었던거 해지하고 아벤티움과 정계약 진행) 음식 : 추천♥ 음식맛이 매우좋다고 소문이 나있다고 들었어요 식사중인 하객분들 말없이 드시는걸보니 맛있어 보였고, 음식 맛은 아니지만, 주방 총괄하시는분이 매우 청결하신것같았습니다 오픈된 주방의 청결도, 음식 잔반처리, 접시 모으는것은 칸막이로 잘가려 식사중인 하객들이 불편을 느끼지않도록 더섬세하게 일하고 계셔서 좋았어요 (웨딩홀 4-5군데 돌아다녀봤는데 이만한곳 없네요 청결도는) 서비스 : 추천♥ 안내와 응대 모두 엄청 친절했습니다. 예신이 화내듯 말해서 엄청 당황했는데 매니저님이 응대를 부드럽게 해줘서 계속 분위기좋게 대화하고 계약마무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