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1005

로비는 넓적한 편은 아닌데 층고가 높아 눈이 확 트인 느낌입니다. jk는 총 3개홀인데 저희는 보증인원이 적어 제일 큰 홀은 아예 보여주지도 않았고 아트리움홀과 엠버루체홀만 봤습니다. 두 홀은 다 층고가 11m여서 웅장합니다. 아트리움홀은 약간 뮤지컬느낌이고 천장에 은하수 같은 조명이고 신부입장시 리프트타고 내려올수 있습니다. 엠버루체홀은 화이트에 푸릇푸릇 느낌이고 아트리움홀보다 조금 작습니다. 여기는 특이하게 입장이 신랑 신부가 양옆으로 나오는 설정입니다. 이건 호불호가 가릴것 같습니다. 엠버루체홀은 다른 두홀과 다른 방향에 있어서 조금 덜 번잡한 느낌을 받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건물 자체는 별로였으나 4층에 올라가면 입구부터 층고가 엄청 높아 내부는 화려하였습니다. 음식 : 추천♥ 음식은 한번 둘러봤는데 잘 나오는편인 것 같습니다. 서비스 : 보통♥ 예약실이 좁아서 미리 예약하고 상담하는것도 20분쯤 대기했어요, 그리고 저희뿐만 아니라 다른커플도 대기하고 있더라구요, 대기시 자릿수도 부족해서 이 부분은 좀 보완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