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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신부라닛

21.10.10
웨딩홀
경기교총웨딩하우스_수원

교직원 또는 공무원이 가족에 있으면 할인혜택이 큼 도청 인근 주차장 사용가능 주차시간 무제한 예식간격 70분 층이높지않은 건물이라 계단이용가능 사진방명록있음 업체가 없어져서 고장나면 이용불가 밖에 프레젠테이션이 작아서 잘안봄 근처에 횡단보도가 없음 행궁이랑 가까워서 교통체증이 있음 식을 진행하고 있을때라 그런지 복잡하고 오래 기다렸음 오래 기다린거에 대한 사과없음 웨딩홀보면서 사진촬영을 하기도 어려움 식 진행전이라고 해서 홀부터 봤는데도 거의 식을 하고 있을때라서 설명도 안들림 홀밖에서 왠 남자가 마이크를 들고 무언가의 설명을 함 실장님의 설명이 하나도 들리지 않음 홀 밖의 로비에 큰창이 있는데 날씨 계절감이 한눈에 들어옴 북유럽풍이라고 했는데 가로등 모양과 코로나 때문에 간격유지를 위해서 해 놓은거 때문에 신랑신부가 보이지 않음 웨딩홀의 장점은 단독홀 홀 바로 옆에 신부대기실 신부대기실에 사진찍으러 온 사람들이 홀 앞까지 있을 정도로 비좁음 연회장이 웨딩홀 옆에 있으나 사용안함 연회장 지하에 있고 음식냄새가 좀 많이 남 환기가 안되는거 같음 동선의 대한 설명을 물어봤으나 설명 없음 카페를 대기석으로 이용 가능 웨딩홀과 설명을 들으려면 일찍가거나 늦게 가는거 추천 식을 진행할때 가보니까 단점이 더욱 들어났던 곳 같음 ***** 가족중에 교직원, 공무원이 있다면 저렴한 가격으로 예식가능 홀분위기 : 전체적으로 봤을때 단독홀이지만 복잡하다라는 느낌 신부대기실이랑 웨딩홀이랑 너무 가깝고 신부대기실이 비좁다 전체적인 디자인이 너무 오래되 보여서 리모델링 필요해보임 웨딩홀에서 행진할때 신랑신부 안보임 음식 : 안먹어봐서 맛은 모름, 한정식과 세미부페인데 갈비탕이 리필이 안되는건 어르신들한테는 최악일거 같음 한정식말고는 세미부페인데 그건 셀프면서 셋팅해주는게 좋다고 하는건 좀 앞뒤가 다른거 같은 느낌을 받음 연회장이 식을 진행이 어느정도 끝난이후인데도 복잡하고 어지러운 느낌을 받음 연회장이라서 그런거 같지만 음식냄새가 너무 심하게 남 서비스 : 가격이 가장 좋음 저렴하게 할수 있음 공무원이 가족이면 훨씬 더 저렴하게 가능 쓸데없는 것들이 웨딩홀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심플함 친절한거 같은면서도 까칠한느낌 어디어디 갔다왔는지 물어보고 얼마를 알아보고 왔는지를 가장 궁금해 함 주차를 가장 좋다고 하는데 차없이는 왔다갔다 하는데 어려움이 있음 다녀온 웨딩홀 지적하고 별로다 거기선 못한다 라는 식의 말이 너무 많음 동선의 대한 설명도 없음 어디갔다왔어요 거긴 별로죠 라는 말을 너무 많이 들음 저예산으로 남들이랑 비교당해도 괜찮고 재혼이신분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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