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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친한 분들만 모시고 결혼하려 하시는 분들께 좋은 홀이라고 생각됩니다. 가격도 합리적이고, 최소보증인원도 적고, 인원 확정일도 예식과 동떨어져있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홀은 정말 하우스웨딩같았습니다. 상담해보시길 추천해요! 홀분위기 : 추천♥ 일단 메리스에이프럴하면 먼저 꽃! 꽃장식이 사진으로도 예뻤는데 눈으로 보면 더 예쁩니다. 신랑신부의 취향대로 꽃장식을 커스텀할 수 있다는 부분이 너무 큰 메리트가 됩니다. 꽃향기가 너무너무 좋은데 연회장에는 식사에 방해가 될까 생화같은 조화로 장식한 것도 굉장히 세심하게 느껴졌어요. 특이한 복층구조와 예쁜 조명도 좋았어요. 100명내외 스몰웨딩 계획하시는 분들께 딱 적합한 홀입니다. 음식 : 추천♥ 먹어보지 못했지만 다년간의 노하우로 많이 남은 음식은 메뉴에서 제외하고, 인기 있는 메뉴로만 구성하였다고 안내받았어요. 음식은 구경만 했는데 오신 손님들이 행복하게 식사하고 가실 것 같습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시는 대표님이 친근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셨고, 준비된 자료가 이것저것 있어서 막연하던 생각들이 상담 이후이 좀 정리되었습니다. 이런저런 이벤트들이 많이 준비되어있어 예식 당일이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예식 전까지 계속해서 소통하며 만들가자는 말도 참 좋았어요. 풀발렛 서비스와 셔틀 서비스도 편리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