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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굴땡굴

21.10.14
웨딩홀
로프트가든344_양천

시식때 가서는 정신없이 먹기만 하고.. 예식 중이라 홀 내부 사진을 못찍었네요 ㅠㅠ 우드톤은 그대로 이지만 전체적으로 좀 더 따뜻한 느낌으로 바꼈구요! 신부대기실이 정말 예뻐요..!! 예식장에 스크린이 작다는 말을 들었는데 지금은 바껴서 가운데로 크게 내려오구요~~ 다음주 본식이라 떨리고 기대됩니다!! >_< 홀분위기 : 추천♥ 야외예식은 날씨나 시기 때문에 부담스러워서 하우스웨딩을 찾고 있었고 처음부터 원픽했던 로프트가든344에 방문하자 마자 계약했었네요 ㅎㅎ 분위기나 규모, 스타일 모두 마음에 들어서 다른 홀은 투어도 안했어요! 음식 : 추천♥ 작년 12월에 홀 계약했는데 계절마다 음식메뉴가 조금씩 달라진다고 하셔서 시식은 9월에 했어요! 조금 일찍 도착해서 양가 어머님들과 대기했다가 식사하러 갔는데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예식이 시작되기 전 이라 메뉴를 전부 확인 할 수 있었어요~~ 어머님들께서 메뉴도 정갈하고 음식도 깔끔하다고 하시면서 맛있게 잘 먹고왔어요!! 코로나 때문에 오시는 분들 전부 식사를 못하고 가시는게 아쉬울 만큼 너무 맛있었어요ㅠㅠ!! 정말루.. 갈비찜도 보통은 질기고 손이 안가는 음식인데 부드러워서 두번이나 먹었구요 ㅎㅎㅎ음식이 있어서 그런지 날파리들이 있긴 했는데.. 직원분들이 열심히(?) 잡고계셔서 걱정은 덜 했습니다 ㅎㅎ 서비스 : 추천♥ 본식이 다음주라 지금 정신없이 준비할게 많은데, 미리 연락주시고 코로나 관련해서도 걱정이 덜 해질 수 있게 준비를 해주시는거 같아요! 얼마전에 신부대기실과 홀이 전부 리뉴얼되면서 더 따뜻하면서도 야외예식장 같은 분위기라 더더더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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