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이양

버진로드의 색상차이로 분위기 차이가 많았고 같은 예식장에 다른 분위기로 준비한 것 부터 좋은거 같아요 예식장 홀이 두개였지만 로비가 넓어 전혀 복잡하지 않더라고요 직원에 서비스도 너무 좋았으며, 홀만큼 연회장 마저 마음에 들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아모리스홀, 그레이스 홀 두군데 보고 왔습니다 분위기는 약간 흔히 생각하는예식장에 느낌이긴 했지만서도 실제로 보니 고급진 느낌이 나더라구요 어쩌면 흔한 분위기일지는 모르지만 고급져보이고 홀 2개의 차이는 가로로 긴 검은색 버진로드 아모리스와 세로로 넓지만 짧은 하얀색 버진로드의 차이가 컸습니다 실제로 보면 느낌도 확 다르고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신부입장할때 문이 하나 더 연결되어있는게 아니라 신부 대기실에서 로비를 약간 지나쳐가야하는게 아쉽네요 음식 : 보통♥ 음식은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홀 만큼 고급진 느낌과 130여가지의 음식이 준비되어 있고 무엇보다 음식간의 간격이 넓어서 좋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친절도는 너무 좋았습니다 안타까운건 코로나대응이라 해야할까요 물론 지금 백신시대라 일년 후 쯔음엔 인원제한이 풀릴 가능성이 높지만서도 혹시나 모를 그런건 없더라고요 답례품 인원하향 등등 아무것도 없이 내년쯤엔 풀릴거고 괜찮을거라고만 말씀주셨어요 그거 말고는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