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쓰

화보 보고 꽂혀서 바로 웨딩북 혼수마켓에서 계약하고 예약하고 갔어요. 살짝 트러블이 있었지만 곧 잘 대응해주셨고 친절한 원장님께서 피팅 맡아주셨어요. 저희는 폐백을 안하는지라 어머님 두분만 대여로 알아보러 갔는데 세벌 정도 피팅했고, 친절하게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분위기가 너무 화기애애 해서 좋았어요. 신부 어머니만 화사한 한복일거라는 편견을 버리게 해준 곳이에요. 시어머님 한복도 되게 화사했고, 너무 맘에 들어 하셨어요. 그리고 색감들이 대체적으로 고급지고 세련되서 본식날 어머님들이 되게 빛나실거 같아요~ 스타일 : 추천♥ 색감이 너무 예뻤고 신랑, 신부 어머님 한복 둘다 너무 화사했어요. 품질 : 추천♥ 대여인데도 불구하고 엄청 소재가 좋았어요! 서비스 : 웨딩북 문젠지 한복집 문젠지는 모르겠지만, 예약 착오로 예약 시간보다 딜레이가 되서 너무 불쾌했어요.. 저희 둘이면 모르겠는데 어머님들 모시고 간 자리에서 그런 상황이 발생하니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