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루우우

사진 보정이 너무 대충한 듯한 느낌이엇고 사진셀렉때 컷수, 보정에 따라 추가비용이 너무 많이 붙어서 계약한 금액의 배가 되는 느낌이라 좀 그랬습니다.. 배보다 배꼽이 훨씬 커요 ㅎㅎ 스타일 : 추천♥ 한건물 전체가 다 라리스튜디오여서 각 층마다 이동하면서 배경을 바꿔서 찍었어요. 저흰 깔끔한 배경을 선호해서 뒤에 건물외벽 나오는 건 다 빼달라고 햇고 전구배경도 안찍으려고 햏엇는데 해가 빨리져서 찍을수 잇는 컷이 제한되서 그냥 찍엇는데 찍고보니 전구 밑에서 찍은 사진이 엄청 잘나왓어요. 사진작가 : 보통♥ 역시 전문가라 사진실력은 좋은것 같았습니다. 처음에 제가 잘 웃지 못해서 애먹었는데 극복할수 있도록 멘탈 정리를 잘 해주샸고, 아쉬운건 그날 비가 와서 제가 가장 찍고싶었던 노을씬을 하나도 못남겼어요.. 작가님께서 오늘 해도 빨리지고 시간도 없고 노을도 안져서 찍기 힘들겠다고 하셔서 그렇구나 어쩔수없죠.. 했는데 찍고나니까 주위에서 요즘은 다 합성으로 되는데 왜 안찍었냐고 하시더라고요.. ㅠㅠ 노을 없이 하늘 배경으로 옥상에서 계단씬이라도 찍을걸 노을씬 찍는 배경이 제일 찍고 싶엇는데 거기서 찍은건 한장도 없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서비스 : 보통♥ 친절은 하셨는데 비즈니스적으로 친절하신 느낌이었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