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냥냥

저는 갔다가 기분 나쁘게 돌아온 드투였어요. 일단 사진촬영 절대금지고 뭐 유출이 어쩌고… 나중에 말이 나오고 어쩌고… 시간도 1시간간격으로 빡빡하게 예약 잡아놔서 어영부영하다보면 끝나요. 여유있게 상담하는 느낌 절대 아니고, 미리 인스타등으로 원하는거 찾아서 가는 신부님들은 금방 끝내실 수 있겠네요. 스타일 : 보통♥ 스타일은 평균이상. 최근 예식들이 원하는 트렌드에 맞춰서 나오는 편이에요. 헤어,드레스 모두 옷상태 : 지방이라 그런지 신상이 많지는 않았고 드레스는 아무래도 많이 입은 티가 납니다. 깔끔하고 새드레스의 느낌은 전혀없고 중고 드레스느낌. 서비스 : 다른 드레스샵 비교해서 친절도는 젤 별로입니다. 원장님 본인주장도 강하고, 신부를 위해준다는 느낌이 전혀 없는 샵이에요. 부모님은 기분나빠 하실정도. 실크드레스에 대한 프라이드도 있고 실크원하시는 예신님들은 드레스만 보고 가기 좋고, 다른 서비스나 드레스의 질은 기대 안하시는게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