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신

10월 중 최종결정 위해 남자친구와 시부모님 같이 방문해서 둘러보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두개 홀중 어두운홀 택했어요,천장도 높고 버진로드도 길고 호텔느낌이라 좋아요 음식 : 추천♥ 아직 먹어보진 못했지만 음식은 맛있다고 해서 기대되요 서비스 : 개인적으로 혜택이 조금 더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TIP : 홀이 두개이지만 스몰웨딩느낌의 밝은쪽은 리모델링 예정이라니 참고해주시구요,홀에서 연회장으로 동선이 만족스러웠지만, 락커룸과 간이탈의실의 위치가 복도 한쪽에 각각 있는건 아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