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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jooK

21.11.05
예복
슈트패브릭

너무 별로라 결국 이 날은 예복 예약 못하고 다시 다른 곳으로 상담 예약 잡았네요 전체적으로 불쾌했고 옷 질감도 별롭니다 상품 : 대여와 맞춤 둘 다 가격 비교해보고 싶어서 슈트패브릭을 내비게이션에 검색한 대로 찾아갔어요 상담 전까지 15분이나 기다리다가 오셔서 대여 먼저 보고 싶다고 하니까 대여하는 곳은 따로 있다며 다른 데로 가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가면 식사 시간이라 20-30분 대기 시간 추가로 발생할 수도 있다고,, 그 좁은 강남 골목을 차로 또 이동해서 렌탈 센터에 갔어요. 갔을 때 대기하는 공간도 협소했어요(면접복장 빌리러 갔을 때 느낌) 가격 : 10-20만원 대로 대여가 가능하다고 안내 받고 갔는데 실제로 안내 받은 가격은 스탠다드가 25만원(자켓, 바지) 프리미엄은 45만 원(자켓, 바지)였어요. 여기에 셔츠랑 신발 추가하면 10만 원 추가에 부가세 별도,, 다 하면 50만 원은 되겠더라구요 이 정도면 차라리 맞춤을 고민해볼 텐데 센터가 달라서 다시 가기도 힘들고 대여로 안내 받아서 피팅해보는데 스탠다드는 단 두 발밖에 없어요 피팅복이여도 그렇지 다 구겨져 있고 남편 하의가 길이가 안 맞았는데 나중에 조절하면 된다면서 품 느낌만 일단 보라고 하시는데 사이즈 자체가 안 맞는데 그게 봐지나요,, 스탠다느는 질이 너무 떨어졌구요 프리미엄 라인은 4가지였던 거 같은데 디자인도 너무 별로고 별로 정돈된 느낌이 아니라서 질감이 떨어져 보였어요 서비스 : 스탠다드 입어볼 때는 타이도 그냥 손으로만 대서 보여주시면서 이런 느낌이라고만 하시고 저희가 바지 길이가 안 맞아서 느낌을 모르겠다니까 일단 허리 품 느낌만 보시라며 그냥 놔두시더라구요 프리미엄 라인 입어볼 때도 그냥 자켓만 갈아입어 봐서 조화가 안 되서 비교하기가 되게 힘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피팅비 5만 원 받으셨는데 너무 아까웠어요,, 처음 건물로 갔을 때 15분 아무 이유없이 대기한 것도 그렇고 플래너님이 맞춤이랑 대여 같이 상담하시는 걸로 예약해주신 거 같은데 저희가 대여 먼저 얘기하니까 그럼 대여 건물로 가라고만 안내해주신 것도 기분이 별로였어요 정말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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