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힐

저희는 라포레홀 계약걸고 왔는데, 1년전임에도 시간대 많이 빠졌더라고요. 피크타임 보증인원이 세서 저희는 피크타임을 제외하고 골랐습니다. 6층 라포레홀 생각하고 갔고 후기 많이 찾아봐서 가로로 살짝 좁다는건 알고 있었습니다. 제 예상정도의 폭이었고 천고가 굉장히 높아 웅장한데 엄청 넓은 건 아닌? 그런 느낌인데 저희 하객 수에는 그정도면 딱좋아서 저희에게 문제는 없었습니다. 300명이상은 좀 벅찰것 같다는 생각은 살짝들었습니다. 5층 라메르홀은 제 예상보다 확실히 고급스럽고 성스러운 따스한 느낌이었고 라포레보다 천고는 낮지만 옆으로는 훨씬 넓직하여 더많은 인원이 착석할 수 있게 되어있었습니다. 워낙 그린그린한걸 좋아해 고르진 않았지만 클래식한 채플식 좋아하시면 강추예요. 단 한가지, 주차는 좀 머리아픈 문제일듯해요. 대절버스도 식장에 바로 주차가 어렵고, 건물내부주차 대수가 적어서 그것도 걱정이되고요. 외부주차장소들 중 걸어오기 꽤 먼곳들도 많아서 하객분들이 불편하시지않을까. 홀분위기 : 추천♥ 일단 전반적으로 너무 예뻤어요! 외관부터 고급진 웨딩홀 건물느낌이 뽝나서 들어서면서부터 기분이 좋았고 건물내부도 요즘 트렌드의 깔끔하고 단아한 밝은 우드 느낌이 많이나서 좋았습니다. 예약실마저 예뻤어요. 음식 : 추천♥ 밥펠가모 라인이니 맛있을거라 믿고있습니다ㅎㅎ 피로연장이 넓직하고 한눈에 들어와서 좋았고 종류가 엄청 다양하다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하나 하나 정갈하고 깔끔하게 하객에게 전달하려는 노력이보여 좋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굉장히 친절하시고 원하는 설명다해주시고 상담시 다양한 다과까지ㅎㅎ주셔서 대접받는 기분이 났습니다. 단 한가지 아쉬운건 웨딩업계의 대기업이다보니 딱히 더 딜해서 추가 할인받을 수 있는 부분이 전무하다는 것 정도ㅜㅜ 직원분께서는 프로페셔널하시고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