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loe..J

저는 이곳을 선택하지않았어요ㅠ ※홀 및 로비 우선 홀 사진을 보고 정말 예뻐서 방문했어요. 사진에서 봤던거랑 똑같았어요. 예식장만 쓸수있게 잡아둬서 한번에 후다닥가는 엘레베이터도 좋았고, 내려서 한눈에보이는 뷰도 탁트여있어 시원했어요. ※적은 인원의 예식을 원하는 분들이 해야 하는 곳 본식홀과 로비의 규모가 큰 편은 아니예요. 가장 큰 문제점은 소리가 너무 울린다는 거예요ㅠㅠ 고층이라 창문을 열 수 없어서 그런지 로비에 20명 정도가 있었는데 너무 시끄러웠어요ㅠ 홀에 들어가면 조용하겠지만 기본적으로 그렇게 사람이 적은데도 소리가 울려서 머리가 아팠어요. 200명 예식 생각하고 고른 곳 이였는데 저는 감당하지 못할 것 같았어요..ㅎ ※폐백안하실 예신예랑이 해야 하는 곳 저는 폐백을 하는 예신이에요. 35층에 홀과 식당과 신부대기실이 있고, 36층에 혼주분들 메이크업실, 짐맡길 곳, 폐백실, 옥상촬영공간이 있어요. 폐백실이 오픈되어있지않아 아무나 볼 수 없다는 점은 좋았지만, 문제는 35층에서 36층은 비상계단으로 걸어다녀야 하는 부분이였어요. 저랑 예랑이야 조금 왔다갔다하면 괜찮은데, 혼주분들도 짐맡기고 화장할 때 걸어올라가야했고, 무엇보다 폐백하러 가족분들이 올라갈때도 비상계단으로 가야한다는 점이였어요. 가족분들께 좋은 점만 보여주고싶은 예비시어머니의 마음을 알기에..ㅎㅎ 너무 싫어하실 것 같아 선택못했습니다. ※뷔페 코로나로인해 투명한 벽을 쳐서 방을 만들어 놓았더라고요! 공간도 예뻤어요. 개방감은 가져가고 코로나대응을 잘 한 것 같았어요. 음식은 다 맛있어 보였는데, 연어사시미가 냉동인 부분이 아쉬웠네요! ※알바 예식장, 연회장 같은 곳에서 알바를 안쓰는건 힘들죠. 저도 알바로도 직원으로도 일해봤었으니까요ㅎㅎ 다만, 화장조차 1도 하지않고 전-혀 사이즈 안맞는 옷을 입어서 직원이 아니라는 느낌이 너무많이나는 분들이 다른곳보다 유독 많아 보이더라고요ㅠ 스탠바이하면서 남녀 둘이 서서 신나게 떠들던 그 모습은 잊혀지지가않네요ㅠㅠ 교육하고 관리해야하지 않나 싶네요ㅠ 홀분위기 : 보통♥ 인테리어야 밝은홀을 원했기에 너무예쁘고 맘에들었어요! 뷰가 좋아 하객분들이 기다리며 할일도 많고요 음식 : 보통♥ 홀투어라 음식을 먹진 않았어요. 공간분리가 되어있어 코로나대응에는 괜찮앗어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셨어요! 마지막에 갈땐 에스컬레이터까지 배웅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