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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치s

21.11.07
드레스
브라이드메이

첫 샵으로 일정이 잡혀서 제일 먼저 가게 됐어요 사실 가보기 전까지는 화보집만 보고 다른 샵을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 막상 가보니 브라이드메이에 완전 홀릭..!ㅎㅎ 처음 샵이라고 했더니 여운이 끝까지 남아야된다 하시며 야심작을 입혀주셨는데 정말 마지막 투어때까지 여운이 남았고 이 여운을 이기는 곳이 없었습니다ㅎㅎ 거울 보자마자 와.. 너무예쁘다라는 말이 진심으로 우러나왔어요ㅎㅎ 예랑이도 이게 바로 진짜 웨딩드레스구나 라고 생각들었대요ㅎㅎ 다른샵에서는 뭐가 맘에 들었냐고 물어보면 바로 대답할 수 있었는데, 여기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예쁘고 다 마음에 들어서 진짜로 다 예쁘다는 말밖에 안나오고 고를 수가 없었어요ㅠㅠ 원장님, 이모님도 너무 친절하셨고 영업적인 느낌보다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느낌을 받았고 그래서인지 브라이드메이는 뭔가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어용ㅎ 당연히 브라이드메이로 계약했고 벌써부터 가봉일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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