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뿌이이잉
맛은 그럭저럭했는데 서비스가 좀 그랬어요 접시 놓으실때 너무 세게 내려놓아서 쿵쿵 소리나고 조심성이 없으시구요 ㅠ 나갈실때는 문도 제대로 닫지않고 가셔서 제가 계속 닫았습니다... 옆방 소리도 너무 잘 들리구요.. 다시한다면 여기서 안할듯요 분위기 : 오픈된 홍과 룸이 너무 붙어 있어서 홀 소리가 너무 시끄럽게 들려요... 음식 : 보통♥ 1인 3만원 코스인데 가격대비 양과 질이 나쁘진않았습니다. 서비스 : 말은 친절한데 행동이 친절하지않았어요 바빠서 그런건 이해하지만 상견례 자리라서 더 맘에 안들었네요 TIP : 홀이랑 가까운 룸은 너무 시끄러워서 비추요 안쪽 룸이라면 괜찮을것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