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야모찌

예랑이와 스튜디오 고르면서 둘다 마음에 들었던 곳이여서 고민없이 예약하고 진행했는데 정말 후회없이 너무 기분좋게 재밌게 촬영한것같아요!! 촬영 당일 날씨도 너무너무 좋아서 촬영내내 힘들지도 않고 웃으면서 쉬지않고 찍었어요ㅎㅎ 저희 커플 체질에 맞는건지ㅋㅋ.. 11시 시작해서 2시 조금 넘어서 환복까지 끝났던것같아요! 야외,실내 모두 넘넘 예쁘고 대만족했답니당🥰 스타일 : 추천♥ 여러가지 스튜디오가 있어 다양한 컷을 촬영 할 수 있었던 것 같구요. 무엇보다도 스튜디오의 전반적인 분위기, 채광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사진작가 : 추천♥ 저희 담당해주시는 작가님께서 젊은 남자 작가님이셨는데 중간중간 유머스러운 말투들로 긴장감을 풀어주시고 즐겁게 촬영할수있도록 도와주셨어요^^ 서비스 : 보통♥ 작가님 외 다른 직원분들은 딱히 기억에 남지 않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