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야모찌

예랑이 지인분 결혼식으로 하객으로 참석한 곳이였는데.. 최근 가본 결혼식장중에 제일 별로였어요ㅜ 아쉬웠던 결혼식장이었네요 홀분위기 : 같은 층에 두개의 홀이 있더라구요. 조금 떨어져있다고 하지만 하객이 섞이는 느낌에 복잡하고 개인적으론 별로였어요ㅠ 음식 : 보통♥ 메뉴 구성이라던지 맛은 무난했어요. 음식맛보단 연회장이 너무..별로였어요ㅠ 서비스 : 식 진행 10~15분 정도 지나고 도착했는데 축의금 받는곳을 다음 타임 사람으로 변경해놨더라구요 허허..연회장 가는곳 문구도 제대로 안보이고 그렇다고 물어볼 직원이 곳곳에 있는게 아니여서 불편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