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월신부

홀이 정말 크고, 생화가 있어서 좋았어요 식 간격이 짧은 편인게 살짝 아쉽지만 또 길어지면 지루해질듯하여 잘 구성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친절한 실장님 만나서 기분좋게 투어하고 계약했어요! 홀분위기 : 추천♥ 단독홀, 어두운 분위기의 홀이에요 생화장식이라 꽃향기가 많이 나고 영화관처럼 내려걸어오는(?) 홀이라 뒷자리 서계신 하객분들까지 무대가 잘 보이는 구조입니다 음식 : 추천♥ 분리형 뷔페이고 넓고 쾌적했어요 다른 팀이랑 공간을 같이 사용하지 않는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정말 친절하시고 코로나때문에 걱정되는 예비부부 마음을 알아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바진로드도 걸어보게 해주시고 조명도 켜주시고 덕분에 재밌게 투어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