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갱이

세트장도 너무 예쁘고 사진도 잘 나왔고 작가님이 예쁘게 찍어 주셔서 금액이 살짝 오버 됐지만 추천하고 싶은 스튜디오 입니다~~ 스타일 : 저는 작년 12월 웨딩박람회를 통해 민트색 앨범이 만에 들어 바로 계약 하게 됐는데요~ 최종적으로는 재가 박람회때 봤던 앨범케이스가 약해서 천 앨범으로 바뀌었더라구요~ 민트색도 안예쁘게 ㅜㅜ 그래서 그게 좀 아쉬워요 사진작가 : 추천♥ 작가님은 젊으신데도 오랜 경력이 있는 분이라고 하셨었고 많이 긴장되서 잘 웃지도 못하고 그랬는데 예쁘게 잘 찍어 주셨어요~ 촬영 분위기도 편하게 해 주시고 감사해요~ 서비스 : 보통♥ 신랑, 신부가 어떻게 찍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저희의 경우 옷 갈아 입는 시간이 길었고 사진 자체는 짧았던거 같아요~ 자유복이랑 한복컷은 정말 너무 짧아서 사쉬웠던거 같아요 TIP : 꼭 추가적인 부분을 미리 알아보시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희의 경우 박람회에서 보고 마음에 들어 계약 했지만 그 앨범이 50p정도 였고 저희 계약은 20p가 기본이라서 줄이고 정리해도 앨범 추가 비용으로만 75만원이 추가 되었습니다. 그건 스튜디오 만의 문제라고는 할 수 없지만 사실 그렇게 추가되는게 다른 샵들도 동일할지는 몰라도 미리 금액을 알았다면 좀 더 페이지가 많은 스튜디오로 하지 않았을까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