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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보니

21.11.22
예물
타사키

반지는 정말 껴봐야 안다더니, 웨딩밴드 투어 간 첫날 첫 매장에서 껴본 타사키 트라페지오에 완전 반했어요! 둘 피부색이 완전 극과 극이라😰 반지 고르기 좀 애매했지만 다행히 둘다 원하던 플래티넘으로 맞췄네요! 결혼 준비하면서 전부 다 저한테 맞춰주기만 했던 남자친구가 타사키가 눈에 밟힌다, 그게 제일 예쁘다 여러번 말하는걸 보니 오죽 맘에 들었나 싶어서 이걸로 결정했어요! 빛반사 엄청나서 반짝반짝 예쁘구, 흔하지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 두번째 사진은 제 맘속 원픽이었던 쇼메… 전 프로포즈링에 레이어드하고, 남친은 하나 맞추기. 남친한테 너무 팬시해보여서 탈락. 세번째 사진은 끝까지 고민했던 부쉐론 파셋. 타사키가 행사중이라, 타사키 링 두개 할 견적으로 제꺼 하나 맞출 수 있길래 그만큼 맘에드는건 아닌 것 같아 내려놓았습니당…😅 디자인 : 보통♥ 플래티넘 + 다이이 셋팅이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딱 맞았어요. 컷팅이 독특해서 직접 보면 엄청 반짝반짝해서 좋았어요! 품질 : 추천♥ 웨딩밴드 보러 간 첫날이었는데 행사 진행하고 있어서 약 50만원 (기존 백화점 포인트 포함) 아낄 수 있었어요. 타사키는 300만원 이상 진주귀걸이 주는 행사도 있다고 하니 날짜 맞춰가면 좋을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이 너무 상냥하고 활발하시구, 웃는 얼굴로 상담 잘 해주셔서 기분 좋았어요! 1주년 결혼기념일에 다이아 가드링도… 같은 직원분께 하고싶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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