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야야양

설명 들으면서 후다닥 찍었는대도 너무 예뻤고 4시 본식이 시작하기 전이었어요. 하객석에 햇빛이 좀 강하면 위에 차양막?이 반쯤 덮여서 그림자 만들어 주고요. 초록초록한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야외예식이 하고싶은데 서울에서 저렴한 곳을 찾기가 어려웠어요. 어쩌다 알게 된 남산예술원은 다른 야외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비올때 대비도 잘 된 것 같아서 다녀왔어요. 음식 : 보통♥ 음식은 맛보지 못했어요. 갈비탕 한상차림으로 나온다고 들었습니다. 서비스 : 보통♥ 투어 처음이라 어떤 질문을 해야할지 정리가 안됐었는데 설명해주시는 분이 잘 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