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절미신부

본격적인 투어 처음으로 간 베뉴였는데 좀더 다녀봐야 홀보는 기준도 생기고, 비교가 가능할것같아서 일단은 계약을 하지않았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사진이 실제보다 좀더 웅장한 느낌을 주게끔 나온것 같아요. 하객좌석이 벤치형으로 되어있어서 250명 착석가능하다는 안내가 와닿지 않았어요 ㅎㅎ 버진로드 초입과 신부대기실에 생화장식이 되어있어 좋았어요 홀 내부에 각진 아치모양 기둥장식이 있어서 서계실 손님분들은 보기 어려우실것 같아요 ㅠㅠ 음식 : 추천♥ 먹어보진 못했지만 회전율도 좋아보였고, 가짓수도 많더라구요. 식사좋기로 유명한 홀이다보니 계약한다해도 별다른 걱정은 없을것 같아요 서비스 : 생각보다는 할인이 많이 안되고, 웨딩북으로 1차 견적 받는 내용과 다른부분들도 많아서 커뮤니케이션이 조금 어려웠어요. 친절하게 해주시는 느낌도 못받았고, 함께 둘러봐주신 직원분과 과장?님이 설명해주신 내용이 상이해서 조금 갸우뚱이었답니다 코로나대응에 대해서도 여쭤봤는데 답례품으로 대체된다는 설명뿐 확실한 기준을 제시해주지 않으셔서 조금 걱정되는 부분도 있구요 ㅠㅠ 계약여부는 좀더 생각해봐야겠지만 상담 자체는 아쉽긴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