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루토

사진은 제가 예식 전날 인사겸 위치 확인하러 갔을 때 찍은 것 입니다. 스타일 : 최근 후기가 많이 안좋아서 혼주분들 잘 부탁드린다고 전날 가서 인사까지드리고 왔는데 후기처럼 전체적으로 너무 너무 아쉽더라구요. 혼주분들께 죄송하다고 얘기할 정도였어요. 여혼주 4인 + 남혼주 2인이여서 6시 30분 시작 / 7시 30분 시작으로 두팀 나눠서 진행했는데 30분 대기하고 7시에 시작을 하면 왜 6시 30분까지 오라고 했는지... 6시 30분 시작과 7시 30분 시작한 분들이 모두 예정시간보다 늦은 시간대에 같이 끝났어요. 그리고 얼리비용을 차라리 받으시지 머리숱도 많고 머리도 까만 분들에게 흑채 추가하시고 붙임머리해서 추가요금 받고... 그리고 가장 기분이 나빴던건 시작 전에 한복입고 해야한다고 해서 세시간을 한복입고 메이크업을 받으셨다네요. 어느 메이크업샵에서 한복을 입고 화장받고 머리를 받나요? 벗기편한 셔츠는 왜 입고 오라고 하신건지... 담당샘 : 저희 부모님이 그러시는데 원장님이 계속 아랫분들 지적하시고 손님분들에게 하시는 말투나 태도가 불쾌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싫은 소리 하나도 안하시는 시댁 가족분께서도 원장님이 왜이렇게 기분나쁘게 말을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셔서 저희가 식 끝나고 혼주분들께 죄송하다고 했어요. 서비스 : 일하는 사람은 적은데 예약은 많이 받아서 마지막에는 시간에 쫓겨서 대충마무리지으셨다고 하셨어요. 시장통같았대요. 기다리는 시간도 길구요,,, 그리고 안내해주시는 직원분한테 꿉꿉한 냄새가 너무 났다고 다들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청담이고 오픈시간에 맞춰간거였는데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었네요. 웨딩북에서 쿠폰을 받아서 예약을 했고 저희는 거기에 추가적으로 돈을 결제하고 간거였는데 정말 실망스러웠습니다. 쿠폰을 받아서 사용하실 분들은 돈 더 쓰시고 식 웃으며 마무리 할 수 있는 곳 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안좋은 리뷰는 제가 살면서 처음 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