숑숑숑숑이

예전부터 지인들 결혼식때 많이 왔던곳이라서 나도 나중에 언젠가한다면 저기서 하고싶다라고 막연히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방문하게되니 신기하고 좋더라구요. 평소에도 화려한걸 안좋아하는 제게는 너무나도 안성맞춤인 홀인것같아요. 로비부터가 약간 다른세계에 온 느낌이기도하고 손님들도 홀 오시면 대접받는 느낌이들것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아펠가모는 채플웨딩으로 워낙 유명하듯이 엄청 화려하진않지만 따뜻한 느낌의 채플홀이예요. 홀 문을 여는순간 차분하고 따뜻하고 단아한 느낌이 확 다가오고 생화장식들도 과하지않게 깔끔라게 배치되어있었어요 음식 : 추천♥ 밥펠가모로 불릴만큼 식사 맛있기로 너무나 유명하죠! 저는 아직 시식은 못했는데 10월에 방문했을때는 뷔페식으로 이용이 가능했어요. 신랑신부는 스테이크도 제공해준다는데 기대되네요! 지인들 결혼식때 몇번 먹었었는데 음식 질과 맛 모두 최고였어요 서비스 : 추천♥ 도착하자마자 로비에서 반겨주시고 상담실로 안내해주셨는데 상담실자체도 너무 예뻐서 기분이 좋았어요. 저희가 견적을 많이 요청했는데도 흔쾌히 봐주시고 질문에도 침절하게 말씀해주셨어요. 그리고 홀 투어까지끝나고 선물로 해바라기꽃을 주셨는데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전화도 많이 들었는데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기분 좋은 상담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