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토니
더이상 생각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스타일 : 드레스는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딱히 입고싶은건 없어요. 말이 토탈샵이지.. 결혼할 때 준비해야 하는게 한 곳에 다 있긴하지만 그 하나 하나의 퀄리티는 별로인 것 같네요. 실망스러워요. 옷상태 : 드레스 상태는 좋은것도 있고 안좋은것도 있어요. 턱시도는 상태가 최악이에요. 돈 주고 입으라고 해도 좋은 날엔 입고싶지 않네요. 서비스 : 아... 진짜 별로입니다. 예약금 입금도 체크 안되어있고 이전 상담시 진행된 내용이 제대로 전달되어 있지도 않고 피팅할때 도와주시는 직원 한분은 완전 불친절해요. 저는 그렇게까지 드레스 조여달라한적 없는데.. 혼자 힘 엄청줘서 조여가지고 너무 아프고 괴로웠어요. 저한테 괴롭히고 싶게 생긴 스타일이라고 얘기하고... 참 속상했어요. 음 이게 일 이만원짜리 옷도 아닌데.. 토탈샵이라 여러가지 믿고 맡길려고 했던 제가 바보같았어요.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예쁘게 해준다는 말만 믿은 제 잘못이죠. 한 사람의 중대사를 맡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으면 그만큼 책임감을 갖고 제대로된 응대나 일처리 방식 갖추어야하지 않나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