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희

전반적으로 왜 이 가격인지 알 수 있는 분위기였고 가격을 중요시하여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약할 수가 없었습니다..ㅠㅠ 홀분위기 : 홀은 무난한 컨벤션홀이지만 치명적인 단점으로 버진로드 시작부분의 층고가 너무 낮아서 (그 이후로 지나가면 다시 높아져요) 제 남자친구의 경우 머리를 숙여야하는 번거로움이 예상되었습니다. 또 식간격이 1시간 반이고 혼주데스크가 비좁게 붙어 있어요. 그리고 로비가 정말... 정말... 좁습니다(소위 말하는 시장통 분위기였어요.) 음식 : 보통♥ 메뉴 구성은 딱히 특징 없이 무난해 보였고 시식을 하지는 않아서 맛은 모르겠습니다. 서비스 : 보통♥ 초초초 가성비 웨딩홀 답게 설명도 FM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ㅎㅎ 특별히 나쁜 점 없이 필요한 부분 다 설명 해주셨습니다.
